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센터소식

활동소식

'라오스 계절노동자와 함께한' 2026년 상반기 이주노동자 산업문화탐방

울주군노사공감센터 2026-07-06 조회수 135

-울주군노사공감센터 2026년도 상반기 이주노동자 산업문화탐방-



이주노동자 권익보호 및 울주군 안정적 고용정착에 기여

7월5일(일) 배재배 농가 계절노동자 30여명 대상 온산공단 투어 및 문화체험



울주군노사공감센터(센터장 김재인)은 7월 5일(일) 울주군 소재 배재배 농가에서 일하는 계절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울주군에 산업과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2026년도 상반기 이주노동자 산업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탐방은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통해 입국한 라오스 국적 계절

를 대상으로 오전에는 ’온산공단 투어‘와 서생면 ’FE01 재생복합문화공간‘체험활동을, 오후에는 ’간절곶 문화투어와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

다.


이날 산업문화탐방에 함께한 매우(ແມວ·여성·31세)씨는 ”5월에 처음 한국에 와서 계절 이주노동자로 일하면서 한국에 대해서 생소했는데 노동

들의 권익에 대해 상담해 주고 특히 울주군 공단투어와 문화체험을 통해 울주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노사공감센터는 “최근들어 울주군내 고연·와지공단을 비롯해 소규모 산업단지별 기업체 및 농촌 등에서 이주노동자들의 고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주노동자들의 노동권익 보호는 물론 울주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안정적인 고용을 정착시켜 나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