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노사공감센터는 10월 20일(월) 오전 11시30분 이순걸 울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온산지역노동조합협의회(의장 문병국)과 ‘2025년도
노정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울주군과 노동조합간 노사정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교환은 물론 산업안전 및 고용일자리 등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노정간 소통으로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센터는 “울주군 관내 노동조합과 행정과의 다양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함으로서 노사가 상생하고 협력하는 분위기 조성은 물론 노사정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