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노사공감센터는 돌봄노동자 산업안전보건 강화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5년도 취약노동자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돌봄노동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말까지 울주지역내 요양시설을 비롯 어린이집 등 돌봄노동자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중심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7월 22일(화) 오후 첫번째 사업장으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소재 ‘이레어린이집’ 돌봄노동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울산근로자건강센터 물리치료사를 강사로 근
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스트레칭 및 운동교육을 진행했으며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상담등 종합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돌봄노동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신청은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팩스 혹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